계속 이야기하지만 이 스팸업체는 사장이 쫌 대가리가 안돌아가는 사람임에는 분명하다.
이번에도 흔해빠진 "안녕하십니까, 햇살론 대출센터입니다. 저금리로.." 어쩌고 저쩌고 틀에 박힌 ARS멘트를 시전한다.
내가 스팸업체 사장이라면 저렇게 후지고 고리타분한 멘트를 쓰지는 않을 것이다.
후발주자면 좀 더 참신한 방법으로 사기를 치던가..
아무튼 이 스팸 업체는 이런 후진 방식으로 스팸영업을 해봐야 크게 건지는 것이 없을 것이다.
예전에는 아무 번호나 막 뽑아쓰더니 이제는 6669, 8889 같은 번호를 나름 신경써서 뽑는 것 같다.
자매번호
아무튼 이런 스팸업자들이야말로 나라 말아먹은 새누리 박근혜의 입맛에 딱맞는 창조경제 실천가들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