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에 어쩐일로 ARS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전화를 걸어왔는데 내용은 역시나,
"올레KT 특판팀인데 장기사용 고객께 특별히 어쩌고 저쩌고...."
폰바꾼지 3개월도 안되었다 하니까 순순히 끊기는 한다.
만약 정말 올레KT 특판팀이라면 폰바꾼지 3개월도 안된 자사 고객에게 전화를 할 리가 없다.
십중팔구 그냥 대리점이나 판매점일 것이다. 그리고 전화번호도 070으로 시작하는 번호일 리가 없다.
그나저나 KT는 최근에 "세상에 없던 음성무한 요금제 출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언플 장난 아니게 하던데 무슨 고객들을 눈 뜬 장님으로 아나...
KT만 그런건 아니지만, 정말 정권의 비호아래 국민 피를 빨아먹어 검은머리의 외국인 대주주들에게 돈을 갖다 바치려는 스크루지 같은 이동통신사들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4768 스팸업체의 다른 자매번호는 아래와 같다.
070-4768 업체의 스팸번호 목록
- 070-4768-1509 대출
- 070-4768-1703 대출
- 070-4768-4086 대출
- 070-4768-5228 대출
- 070-4768-5287 대출
- 070-4768-7930 KT폰팔이
- 070-4768-8158 KT폰팔이
- 070-4768-9126 KT폰팔이
- 070-4768-9143 KT폰팔이
- 070-4768-9236 KT폰팔이
- 070-4768-9931 KT폰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