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입시 현금 최대 60만원..."이라는 ARS멘트를 지껄인다.
특이하게도 02-2014-2261 번호는 중앙교육진흥 연구소 (www.eduaplus.com) 이라는 교육관련 업체의 번호였던것 같은데,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성전에듀앤컬쳐라는 회사의 홈페이지로 바뀌어 있다.
아마도 폐업한 회사의 전화번호를 스팸업체가 낚아채서 영업을 개시한 것 같다.
저 회사의 다른번호 02-2014-2267 도 폐업후 스팸업체에 같이 넘어가서 이미 스팸 영업에 쓰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한편 멀쩡한 교재출판회사가 사명을 바꾸면서 홈페이지 주소는 그대로 쓰는데 전화번호만 바꾼게 엉뚱하게도 수상해 보인다.
핸드폰 모르는 번호 오면 안 받는 사람은 왜 그런가요
자매 스팸 번호
- 02-2014-2245 인터넷
- 02-2014-2261 인터넷
- 02-2014-2265 정수기
- 02-2041-0098 광고
